'불펌'에 해당되는 글 29건

  1. 스타크래프트 해설자들.. 유머 (2)
  2. 종이로 만든 스타크레프트
  3. 은행에서 수수료 안내는 비결
  4. 신소재 전투무기
  5. Dear you (2)
  6. 전래동화 (1)
  7. 균형 (1)
  8. CD굽는 노인
  9. 긴급속보! 설악한 흔들바위 떨어지다!!

스타크래프트 해설자들.. 유머

1.

챌린지 A조 마지막 2위 결정전에서 김창선 왈...


"요즘 연예인들의 인기를 알아보려면 동네 무도회장의 웨이터 이름을 보면 알수 있죠..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임요환이라는 이름을 쓰는 웨이터는 아직까지 본적이 없네요...

혹시 임요환이라는 이름을 쓰는 웨이터 있으시면 저에게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듀얼 토너먼트 심성수 대 장진남 노스탤지어 경기 후반...

심성수선수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방 입구에 지은 벙커속 마린의 상황묘사


김창선 : 벙커 속 마린들은 차라리 여기가 안전하니까 가만히 있겠죠?

엄재경 : 떨고 있겠죠...뭐~ 4명이니까 한명은 광 팔고~ 그러면 되겠죠~ ^^


3.

온게임넷 2차 챌린지리그 1위 결정전에서 임성춘 선수가 화면에 잡히자


최상용 : 꽃미남 헤어스타일을 한 임성춘 선숩니다.

엄재경 : 임성춘 선수는 꽃미남형이라기보다는 호남, 쾌남형에 더 가깝죠.

최상용 : 꽃쾌남 임성춘 선숩니다! ...-_-


4.

챌린지리그에서 최상용 캐스터가 김창선 해설과 농담을 주고받던 중....


최상용: 새로 피는 해처리는 신해철이겠죠?


5.

엠비시게임 전자랜드배에서 중앙에 홀로 나와있는 질럿 한 마리를 보고


성상훈 : 저 질럿은 아까 6시에 있던 질럿 같죠?

최상용 : 예 닮았네요 -_-;;;;;


6.

시즈모드 탱크위에 셔틀로 질럿을 떨구며 드라군이 치고 올라갈 때


성상훈 : 아~ 콘트롤이 조금만 더 정교했더라면 저 탱크들 다 날려버릴 수 있었는데요 -0-

최상용 : 아 그렇군요. 아쉽습니다. 탱크가 날라가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몰랐는데 말이죠.


7.

전자랜드배 중계때.. 생산된 SCV가 서로 맞보고 붙어있자..


최상용 : "저 SCV 둘은 포옹을 하고 있는 건가요?"

성상훈 : "아~ 그렇죠? 분위기 좋아요~"


8.

프루브 한 마리가 테란 진영 정찰에 성공하자 테란 선수가 `hi`라는 메세지를 날렸죠.

나와 있던 마린 한마리가 프루브를 쏘자 최상용 캐스터 왈,


"인사 하면서 총질을 하네요" -_-;


9.

베르트랑 선수가 포비든존에서 더블커멘드 하는걸 보고선


김도형 : 베르트랑 선수 포비든존에서 더블커멘드 많이 했었죠"

전용준 : "아 그렇습니까?"


잠시후

.

.

.

김도형 : "한번 했었죠 "

전용준 : -_-;;;;; (어이없음..)

엄재경 : 하하하하하하하~~~~(웃다가 쓰러짐)


10.

올림푸스 스타리그 박상익vs 베르트랑의 경기때.....

선수소개와.. 전적이 소개될 때. 전용준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위원은

베르트랑의 전적을 보면서 4와 관련이 많다고 이야기를 하던 중!


이때 김도형해설 위원의 개그


" 베르트랑.. 이름도 4자죠.."


11.

KTF 에버 프로리그에서... 나도현 VS 베르트랑 경기

베르트랑선수 거의 모든 확장을 하고 자원상 병력상에서의 우위였을때.

도저히 핵을 날리려는 건지 말려는건지 계속 실패만 하자...


김도형 : "아~ 베르트랑 선수. 되는 일이 없군요~~"


그리고 드랍쉽으로 이동하던 고스트가 지상으로 이동하자..


김도형 : "아 이제 걸어가네요.. 드랍쉽 기사를 못믿는거죠~~~~"


그리고 계속되는 핵발사 실패...


김도형 : "아 베르트랑 선수 이제는 제가 말리고 싶군요~~~~"


그 후에도 베르트랑 핵이 계속 실패하자


김동수 : "베르트랑 선수, 이젠 자기 진영에라도 한방 쏘고 경기 끝내죠."


베르트랑 결국 집념으로 핵발사를 하지만 나도현선수 이미 커맨드센터를 띄우고 SCV가 도망간 상태.. 미처 도망가지 못한 SCV 하나만 파괴되고 만다. 그러자 김도형님의 개그


"아 베르트랑 선수.. 핵쐈다고 기분좋아서 나가면 지는 거죠~~~~~"


12.

"엄재경 꽃미남"이 적힌 종이를 든 장면이 화면에 잡혔다...


엄재경 : (-0-;;) (잠시 말문 막힘...)

전용준 : (-.-?) 아~ 엄재경 꽃미남~ 뭐죠 저거?

엄재경 : 절 좋아하시는 팬분 같네요^.^ 하지만 사실을 알리는 거니까 저로썬 감사하네요 허허^-^;

전용준 : (-_-) 그래도 저희는 신경쓰지 말고 해설을 해야 합니다!!

김도형 : 꽃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죠..

엄재경 : 허허허...(-_-;;)

전용준 : (^.^) 그렇죠~~

김도형 : (;;-_) 갑자기 해설하기 싫어집니다.

엄재경 : 허허허...(-_-;;;;;;;;;;;;)

전용준 : 그래도 우린 해설을 해야죠!! 자 경기에 집중하죠~~(^.^)

엄재경 : (ㅠ_ㅜ) 네~~ 경기에 집중하죠!!


13.

"꽃미남 김도형" 이란 푯말을 들고 있는 팬이 화면에 잡히자 엄재경님의 복수멘트..


엄재경 : 꽃들 중엔 곤충을 잡아먹는 꽃도 있죠~~"

김도형 : 경기에 집중을 해야죠...팻말 때문에 서플을 먼저 지엇는지 배럭을 먼저 지었는지 못봤네요;;


14.

올리푸스배 임요환 vs 이재훈.. 16강 경기 승자예상 폴이 나오자.. 임요환이 우세..

이 이야기 전에 김도형님의 유머 `몰표`에 대한 이야기가 잠시 언급되었음.

승자예상 폴 딱 뜨자 김도형님의 한발 더 나아간 유머.


"오늘은 프로토스쪽 몰표가 부족했군요~~ 아니면 임요환 선수의 팬이 워낙 많았던가요~"


15.

핫브레이크 마스터즈 8강 임요환vs박정석... 토스진영에 정찰간 scv가 한바탕 댄스를 추는데..


엄재경 : 야! 지금은 scv가 앞으로 가면서 다다다다다~ 테크노댄스를 추는게 보통인데

지금은 어떻게 된게 뒤로 문워크를 하면서 테크노를 추네요...

정소림 : 이제 별걸 다 보여주네요..

김창선 : 저두 직접 해봤는데 아직까지 저는 테크노댄스를 못합니다. 손에 무리가 가서...

정소림 : 아~ 실제 몸도 무리가 가서 테크노댄스는 좀~~~

엄재경 : 하하하하하^_^

정소림 : 경기 보시죠...

엄재경 : 김창선 해설위원의 아픔을 더 크게 느끼는 거 같아요..


16.

프로리그 동양팀 대 한빛팀의 팀플전에서 김성제 선수가 박정석 선수의 본진을 쑥밭으로 만들자


김동수 : 박정석 선수 중앙멀티에 포톤캐논 100개 지어야 되요~~,

김도형 : 포톤캐논 100개 지으면 안들어가죠..


박정석 선수가 엄청난 수의 아콘을 만들어 김성제 선수에게 러쉬를 가자


전용준 : 아. 눈부셔요! 아~ 베트르랑 선수의 썬글라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아!! 눈이 부셔요.

김도형 : 저건 전구러쉬죠... -_-;

전용준 : 제가 중계하고 나서 저렇게 많은 아콘은 처음이에요..

평소땐 5개만 봐도 혈압이 오르는데.. 너무 많으니까 지금은 그렇지도 않아요ㅡㅡ;;


17.

프로리그 경기중 팩토리에서 탱크 한기 나와서 남아있는 드라군 한기 쏘고 있는중..


전용준 : 탱크, 탱크 나와서 일점사!`


18.

프로리그 김정민 대 성학승 경기에서 럴커가 김정민 본진으로 올라가다가

마린 메딕에게 막혀있던 상황


김동수 : 마린하고 메딕하고 지금 비율이 일대 일이죠~ 저건 못뚫어요~ 사랑의 힘이거든요~


19.

프로리그 이윤열 대 백영민 경기에서 백영민 선수가 이윤열 진영에 정찰하러 갔을때

팩토리가 여섯개 돌아가고 있었다..


김동수 : 아.. 차라리 정찰 안하는게 나아요.. 저런건 안보는게 낫죠.." --;;


20.

팀리그 서지훈 선수와 주진철 선수와의 신개마고원에서의 경기 초반 긴장된 분위기.

서지훈 선수의 에씨비가 주진철 본진으로 정찰을 가고 이윽고 꺼낸 김도형 해설의 말씀


김도형 : 어..예..지금 서지훈 선수의 본진한번 봤으면 좋겠는데요

전용준 : 서지훈 선수의 본진 서지훈 선수 정찰 시작했는데 본진! 말씀하시죠!

김도형 : (옵저버가 서지훈 선수의 본진을 비추자) 예..별거 없군요 -_-;;;


전용준 : 네..(이윽고 황당함을 알아채며) 허허허허..허허허 알겠습니다 별거 없습니다!

서지훈 선수 잘못된 것도 없죠!

김동수 : 그렇지만 서지훈 선수 가장 테란다운 플레이어거든요 별거 있기가 조금 힘들죠 -_-d


21.

온겜넷 프로리그 이재훈 대 성학승 경기에서


김도형 : "프로토스가 자x(?)를 잡고 싸우면 저그가 못이기죠!!"


자리를 잘못 발음함; 뭔지는 상상해 보세요-_-;;


22.

관객석에서 `엄재경님 까꿍` 이라는 플래카드 밑쪽에 조그맣게

`도형, 재경과 함께 밤을` 이라는 플래카드가 있었다.


엄재경 : 둘이 밤 먹으면 좋겠군요"

김도형 : 밤은 같이 먹어도 밤을 같이 보내는건..좀 그렇져~"^^


23.

온게임넷 프로리그 최연성 대 최인규 경기에서 최연성 선수가 너무나도 유리한 상황에 있자


김도형 : 최인규 선수 힘드네요.. 뭘 해도 안될 거 같아요..

김동수 : 이럴 때는 뭐 사실 최연성 선수의 거대한 실수를 기대하는 수밖에 없어요.

김도형 : 거대한 실수가 나오긴 힘들죠. 핵으로 자기를 쏘지 않는 한...

전용준 : 하하하...핵으로 자기를 쏴도 상관 없을거 같아요...

김동수 : 쏴도 역전 안될 거 같네요...


24.

네이트배 손승완 vs 강도경 버티고에서의 한판..

강도경선수의 입구를 뚫기를 시도하던 질럿들이 뒤로 빠지는 척하면서 히드라들을 유인하고

질럿 한기가 몰래 들어가서 앞 언덕 멀티의 드론들을 막 잡아주는 것을 보자..


김도형 : 아니~~ 저 질럿이 언제 들어갔죠? 킬수가 3입니다 3...

엄재경 : 아~ 저 질럿 대단하네요~ 훈장줘야 합니다 훈장. 가르치는 훈장이 아니죠..ㅇ_ㅇ;;


25.

TPZ 마지막회 이윤열(저그) vs 임진수(테란) 의 경기에서, 임요환선수와 홍진호선수가

그럭저럭 끌어가던 경기를 김동수 선수가 약간 말아먹었는데요 ^^

이승원 해설이 바로 한마디 하더군요.


"이게 김동숩니다.~ 이거죠!!"


26.

마린 3기한테 다구리 당하는 질럿 한기를 보면서


임동석 : 질럿이 총알 무게를 못 이겨서 쓰러지겠어요.


27.

비오는 날 팀 리그가 이제 시작되려고 준비 멘트를 하고있는데,


최상용 캐스터 "지금 밖에서는 사이오닉 스톰이 치고 있습니다.-_-"


28.

엠비시게임 스타우트배 섬맵 채러티 경기에서 전태규 5시 플토, 조용호 11시 저그...

조용호 초반 정찰을 위해 오버로드를 7시로 날렸는데 7시 도달하기 전에 오버로드를 살짝 돌려

마치 1시에서 날라온 것처럼 훼이크를 썼지만 전태규는 5시라 조용호 선수는 헛짚은 거죠..

이때 나온 김철민 캐스터의 멘트...


.."아..오버로드 연기력은 좋았으나 관중이 없네요.."


29.

채팅창에 선수들이 t.t 치니까 아주 진지한 김도형해설만의 목소리로

"저거 잘 쳐야죠..저거 소문자로 치면 안되요..꼭 대문자로 쳐야 되요!" 조용해진 중계석..

(이것도 무림고수들 사이에서는 하이개그로 통한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소문이 있다.)


30.

듀얼토너먼트 성학승 선수 경기 시작전


전용준: 부장저그 성학승 컨디션 좋아보이네여~

김도형: 승진했나 보죠. ㅡ.ㅡ

31.

온게임넷 프로리그 동양 대 GO전

경기전에 양팀벤치를 비춰주는데 동양벤치에서

임요환이 유니폼을 입지 않고 앉아있자

전용준 캐스터가 임요환이 엔트리에서 빠졌다는점을 매우 강조하기위해

전용준 : (미간에 핏대세우고 표정을 찡그리며 대단히 힘들어간 큰 목소리로)

아.......임..요..환..선수가 동양의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있지 않아요...

이게 어찌 된일인가요....

김도형 : 네..더운가보죠 -_-;;

전용준 : (매우 당황하여)아...네네..허허..네네..허허..

종이로 만든 스타크레프트



[출처]
배타뉴스

은행에서 수수료 안내는 비결

첫째로 지점이 많은 은행을 찾아야 합니다.

지점은 대도시라면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많지요. 시골이라면 단연코 농협이고. 남부 지방이면 지방 은행이 많이 있죠. 전북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이 있고. 충남 지역엔 하나은행(충청하나)이 많이 있고요. 그래야 은행을 찾아 헤메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은행 기기에서 빼면 수수료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최소 600원이고(은행 영업 시간 중), 최대 1000원입니다. 다른 은행 기기에서 빼면 정말 만만치 않으니까 자기 은행으로 찾아가세요.

둘째로 돈은 미리 찾아야 합니다.

평일의 경우 오후 5시부터 영업 시간 외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다만 국민은행은 5시 반, 제일은행은 6시부텁니다. 그러니까 돈을 그 시간 되기 전에 미리 찾아야 하는 거죠.

셋째로 은행의 단골이 되는 겁니다.

은행의 단골이 되어 우수고객이 되면 시간외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그러나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예금을 많이 하든지 빚을 많이 지든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래 거래해야 하고요. 따라서 돈 별로 없는 평범한 사람들에겐 이 기회가 별로 없을 겁니다. 그것도 다른 은행에서 돈을 뽑으면 수수료 면제가 안 되죠.

넷째로 면제될 수 있는 상황을 알아내는 겁니다.

제일은행은 자기 은행 기기를 이용할 경우 시간 외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 앞서 말한 오후 6시까지에 구애받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제일은행은 계좌 잔액이 10만 원이 되지 않으면 계좌유지비로 월 2000원씩 뜯어갑니다. (10만 원은 제일은행에 있는 모든 계좌의 잔액을 합산한 거라고 하니까 10만 원짜리 정기예금 하나라도 들면 안 뜯기니까 안심하라는 은행 직원의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뱅킹 등록자도 계좌유지비 면젭니다. 다만 거래가 오랫동안 없으면 인터넷뱅킹 등록이 취소되어 계좌유지비 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산업은행 또한 시간 외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산업은행은 지점이 적다는 게 큰 문제인데(전국에 겨우 30여 곳) 산업은행 고객이 우리은행에서 돈을 뽑으면 수수료를 면제받기 때문에 우리은행이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산업은행에 계좌를 만들 만합니다. 따라서 밤에 우리은행 기계에서 우리은행 고객이 뽑으면 수수료 500원을 받는데 산업은행 고객이 뽑으면 수수료를 안 받는 좀 웃지 못할(?) 상황도 가능합니다.

국민은행, 부산은행(가입 후 6개월), 경남은행, 단위농협(농협 중앙회는 아님, 내년 6월까지)은 무통장 계좌(상품 명칭은 은행마다 달라서 국민은행은 인터넷저축예금, 대구은행은 네티즌예금,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사이버예금, 단위농협은 365예금)를 만들고 같은 은행 기기를 이용하면 시간외 수수료를 면제합니다(단위농협의 경우 농협 중앙회 기기를 이용할 경우 면제 아님). 이 무통장 계좌는 통장이 없고 카드로만 은행일을 보도록 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입금이든 출금이든 카드로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뱅킹으로 할 수도 있고요.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조흥은행, 한미은행, 외환은행, 광주은행에도 무통장 계좌가 있지만 시간외 수수료를 면제해 주진 않습니다. 제일은행도 무통장 계좌가 있는데 거긴 원래 시간외에 뽑아도 면제니까 굳이 여기서 말할 필욘 없습니다.

국민은행의 인터넷저축예금은 국민은행 자동화기기로 계좌이체를 하면 무조건 수수료 면젭니다. 우수 고객이 아니더라도 자동화기기에 의한 계좌이체 수수료를 면제하는 건 이 예금 상품이 유일합니다.

국민, 대구, 부산(가입 후 1년), 단위농협(내년 6월까지), 신한(올해 말까지), 제일은행 무통장 계좌는 인터넷으로 송금할 때는 다른 은행으로 보내는 것도 수수료 면젭니다. 농협 중앙회 고객의 경우에도 방법은 있습니다. 단위농협에 계좌를 만들고 농협중앙회에서 단위농협으로 송금한 뒤 단위농협에서 보내면 되죠.

그리고 소량을 인출하거나 이체할 경우에 시간외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농협(중앙회와 단위농협 모두 해당)과 기업은행은 만 원만 뽑으면 수수료 면젭니다. 만 원 이하 당행송금도 마찬가지고요(현재까진 그렇지만 언제 예고 없이 폐지될지 모릅니다. 위 두 은행은 이 사실을 절대 홍보하지 않습니다. 모르고 많이 뽑아서 더 내라는 뜻인지). 우리은행은 미성년자에 한해서 하루 한 번 3만 원 이하를 뽑으면 수수료 면젭니다. 대구은행은 하루 한 번 1만 원을 뽑으면 면젭니다.

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은 같은 계열사이기 때문에 서로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경남은행 고객이 은행 영업 시간 중에 우리은행 기계에서 돈을 뽑으면 수수료 면젭니다. 우리은행에서 경남, 광주은행으로 송금하는 것은 타행이체 수수료가 아닌 당행이체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제가 돌아다닌 것 중 가장 강력한 건 홍콩상하이은행의 `이자유예금`입니다. 무통장 계좌인데 어느 은행 기계에서 돈을 뽑더라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즉, 이것만 있으면 수수료 걱정 끝입니다. 그리고 인터넷뱅킹으로 어느 은행에 송금하더라도 수수료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홍콩상하이은행 이자유예금과 국민은행 인터넷저축예금 카드를 늘 갖고 다닙니다. 이 두 카드만 갖고 국민은행에 가면 절대 수수료 없이 돈을 뽑거나 송금할 수 있습니다. 홍콩상하이은행에서 돈을 뽑고 그걸 국민은행으로 입금하고 거기서 계좌이체를 하면 되니까요.

참고로 제가 2002년에 낸 은행 수수료는 총 1300원입니다. 아주 급한 상황에서 다른 은행에서 뽑은 적이 있어서지요. 2003년엔 전혀 수수료를 낸 바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은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장이 있습니다.

우리은행에서는 산업은행 통장으로 입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외환은행과 한미은행 통장으로 입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외환과 한미은행 고객들은 은행이 멀리 있으면 우체국으로 가세요. 단 카드로 돈 뽑을 때는 수수료 받습니다.

뱅크라인 통장을 만들면 모든 지방 은행에서 입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윈비

신소재 전투무기


^^

Dear you



http://music.dearyou.com/

아래에 <02 뮤직비디오보기> 눌르셔

첫화면에 여자애 감상 앵간이 하시고~~

만활 보다보면 음악이 나오져. 그거 들어보라고~

워뗘? 저아?


PS : 올리고 다시 들어보니,, 별로 안좋은거 혼차 쑈했나 싶어..

A! C~!

전래동화

옛날에 용왕이 아펏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구 했다

거북이: 토끼야 간줘

토끼: 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주지

그리하여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고 토끼가 전날 과음을 한 관계로 자다가 지고 말았다

거북이가 간을 내노라구 하자 토끼는 미친듯이 도망을 치고 말았다

그때 마침 지나가던 사냥꾼 미친 토끼를 발견하고 잡았다

잡은 토끼를 연못옆에 두고 물을 마시는데 토끼가 데구르르 굴러서 연못에 빠졌다

나타난 산신령..

산신령: 금토끼가 니토끼냐?

사냥꾼: 아니옵니다.

산신령: 은토끼가 니 토끼냐?

사냥꾼: 아니옵니다.

산신령: 그럼 이 산토끼가 니 토끼냐?

사냥꾼: 그렇사옵니다.

산신령: 오 장하도다 내 너에게 이 토끼를 다 주겠노라..



토끼들이 다 토껴버렸다.. -_-;

화가난 사냥꾼은 화병으로 죽고 이제 마누라가 떡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구 있었다

바로 그때!!

호랑이: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안주고 튀다가 잡혀먹혔다..

주민등록증으로 주소를 찾아 집으로 갔다.

호랑이: 얘들아 엄마왔따

얘들: 거짓말 엄마목소리가 아닌데 손을 넣어봐

호랑이가 손을 넣자 얘들이 큰소리로 말했다!!



얘들: 어? 엄마 맞네 -_-;;

문을 열자 호랑이가 뛰어들어왔고 놀란 얘들은 뒤로 도망가서 나무위에 올라갔다

호랑이: 나무위에 어떻게 올라갔니?

얘들: 참기름 바르고 올라와따


호랑이가 참기름을 바르자 쑥쑥 잘올라가지는 것이었따..

놀란 얘들은 하늘에 빌었따

얘들: 하나님 저희를 살리시려면 금동아줄을 죽이시려면 썩은동아줄을 내려주세요


에레베리터가 내려왔다.. -_-;;

얘들이 타서 문을 닫는데 호랑이가 열림을 눌렀다.

호랑이가 타는것이다!!

그러나 정원초과벨이 울려서 호랑이는 내리게 되었고..

혼자내리기 뻘쭘한 호랑이는 오빠를 끌고 내려와서 잡아먹었따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내려와서 목욕을 하는데 나뭇꾼이 옷을 가져간 것이다!

어쩔수 없이 결혼을 했다.

얘 3명을 낳자 날개옷을 돌려달라고 했다

사슴이 얘가 셋이면 하늘로 갈수 없다고 했기에 안심하구 돌려줬다


그러자 이뇽이 얘 둘은 팔에 끼고 하나는 입에 물로 하늘로 티는것이었다!!

그래서 나뭇꾼이 참을수있나 한마디 했지

나뭇꾼: 야 이 노무 선녀야

선녀: 왜~

그만 입에있는 얘를 놓치게 되었구 떨어지는 얘를 받다가 나뭇꾼은 장님이 되었따

그렇게 젖동냥 하면서 키우다가 심청이가 나이가 들어서 취직을 하게되었다

심청이가 퇴근하길 기다리던 심봉사 그만 강에 빠지고 만다

심봉사: 사람살료

스님: 내가 구해주리다

심봉사: 휴.. 고맙소

스님: 별 말씀을 그럼..

심봉사: 잠깐

스님: 왜그러시오 햏자님

심봉사: 혹시 돈좀 가진거 있오?

스님: 아햏햏 햏자님 농담도 잘 하시는구려

심봉사: 진담이오.. -_- 돈내놔

돈에 눈이 멀어 스님을 삥뜯으려던 심봉사는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
힌다

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갔는데 그 모습을 본 변사또 한마디 한다

변사또: 이쁘구나 내 수청을 들라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내 수청을 들래두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이런 햏자를 봔나 당장 이년을 하옥하라

그때!!

암행어사 출도요~~

암행어사: 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포졸: 네~

암행어사: 심청아 고개를 들라

심청: 와~ 이도령이다~

그렇게 재회를 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고있었다

그때!!



12시 종이 땡땡 울려 심청이는 고무신 한짝을 남기고 떠나갔다

결국 고무신의 냄새 추적으로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는데..

그렇게 둘이 행복하게 잘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 부부에겐 아들이 둘있었는데..

못된 형 놈이 동생은 유산 하나두 안주고 쫓아낸 것이었다

그래서 불쌍한 흥부는 담배나 피구있었는데 ご,.ごす~o O

근데 옆에 있던 제비가..


뭉치랑 같이 김두환한테 뎀비다 맞아서 다리가 부러진 것이었다 -_-;;(야인시대 만세!~)

대충 담배불로 지져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제비가 고맙다구 박씨를 줬다

박씨를 심고 부푼 맘으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박씨 심은데로 가보니

줄기가 하늘까지 닿아있었다.. -_-;;

호기심 많은 흥부는 타고 올라가봤다

하늘위엔 거인이 있고 황금알을 낳는 닭이 황금알을 낳고 있었따

바로 이거다!

흥부는 황금알을 낳는 닭을 몰래 가지고 내려와서 부자가 되었다

근데 황금알을 낳는거로 봐서 뱃속에 황금이 들었을꺼 같다..

그래서 배를 갈랐더니 황금알을 낳던 닭은 죽어 버리고 말았다

흥부가 슬퍼하고 있는데 거북이가 왔다

거북이: 이게 뭐요?

흥부: 닭 죽은 거요 ㅜ.ㅜ

거북이: 이거 나 주믄 안되오?

흥부: 가져가시오.. ㅠ_ㅠ

거북이는 닭의 간을 빼서 용왕에게 가져다 주고

그걸 먹은 용왕은...
.
.
.
.
.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았다고 한다.. -_-;;



<출처>
윈비

균형









<출처>
베타뉴스

CD굽는 노인

벌써 4년 전이다. 내가 갓 게이머가 된지 얼마 안 돼서 용산구에 올라가 살 때다.

용산역에 왔다가는 길에, 게임 시디를 한 장 사기 위해 일단 전차를 내려야 했다.

용산역 맞은편 길가에 앉아서 게임 시디를 구워서 파는 노인이 있었다.

게임을 한 장 사 가지고 가려고 구워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를 것 같았다.


"얼마 알아보고 왔소?"

"한 장에 5천원 아닙니까?"

"한 장에 만2천원이오"

"좀 싸게 해줄 수 없습니까? 다른 곳은 5천원이던데..." 했더니,

"시디 한 장 가지고 에누리하겠소? 비싸거든 다른 데 가 사우"


대단히 XXX 없는 노인이었다.

더 값을 흥정하지도 못하고 잘 구워나 달라고만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이미지를 뜨고 있었다. 처음에는 빨리 뜨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클릭하고 저리 클릭하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다이렉트로 구우면 다 될 건데, 자꾸만 이미지만 뜨고 있었다.

인제 다 됐으니 그냥 구워달라고 해도 통 못들은 척 대꾸가 없다.

사실 TV에서 "카드 앵벌이 싸구려"를 방영할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었다.



"이미지 안 뜨고 CD to CD로 구워줘도 좋으니 그만 주십시오"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구울 만큼 구워야 시디가 돌아가지, 공시디에 라이터 지진다고 돌아가나" 한다.


나도 기가 막혀서,

"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굽는다는 말이오? 노인장, 용팔이시구먼,

카드 앵벌이 한다니까요"


노인은 퉁명스럽게,

"다른 데 가 사우. 난 안 팔겠소" 하고 내뱉는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방영 시간은 어차피 틀린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구워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인식이 안되고 뻑이 난다니까. 시디란 제대로 구워야지,

굽다가 놓치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씨다. 이번에는 이미지 뜬 것을 숫제 1배속으로 걸고

태연스럽게 새턴을 켜고 야구권을 하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흥분해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야 시디를 들고 이리저리 돌려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돼 있던 게임 시디다.


방영 시간을 놓치고 녹화본을 봐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장사를 해 가지고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가 아니고 제 본위다.

그래 가지고 값만 되게 부른다. 상도덕도 모르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용팔이다"

생각할수록 화증이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다보니 노인은 태연히 허리를 펴고

용산역을 바라보고 섰다. 그 때, 그 바라보고 섰는 옆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용팔이다워 보이고, 부드러운 눈매와 흰 수염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용팔이에 대한 멸시와 증오도 감쇄된 셈이다.


집에 와서 시디를 내놨더니, 아내는 이쁘게 구웠다고 야단이다.

통신 판매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아내의 설명을 들어 보니,

싸구려 벌크 시디로 구우면 얼마 못 가서 시디가 인식이 잘 안되다가

데이터가 쉬이 날아가며, 무리하게 고배속으로 구우면 다운이 잘 되고

동영상이 끊기기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것은 좀체로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그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복사 시디는 고급 화이트 골드 시디에

스카시 방식 레코더를 사용해 저배속으로 구워 좀체로 뻑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요새 시디는 한번 동영상이 끊기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복사 시디를 구울 때 이미지를 미리 뜬 뒤에 이미지가 제대로 떠졌는지

가상 시디 이미지로 잡고 에뮬레이터로 확인을 한 뒤에 비로소 굽는다.

물론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요새는 IDE 방식의 레코더로 CD to CD로 직접 굽는다.

금방 굽는다. 그러나 견고하지가 못하다. 그렇지만 요새 남이 보지도 않는 것을

몇 시간씩 걸려 가며 이미지 뜰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다.



중고 게임기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중고 플스를 사면 보통 것은 얼마,

재생 렌즈는 얼마, 값으로 구별했고, 정품 렌즈는 세 배 이상 비싸다.

정품 렌즈란 다른 중고 플스에서 떼어낸 수명이 다 된 렌즈가 아닌 신품 렌즈인 것이다.

눈으로 봐서는 신품인지 가변 저항을 조절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단지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어느 용팔이가 남이 보지도 않는데 정품 렌즈를 달 이도 없고, 또 그것을 믿고

세 배씩 값을 줄 사람도 없다. 옛날 사람들은 흥정은 흥정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시디를 굽는 그 순간만은 오직 잘 돌아가는 시디를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여 불법 복사 시디를 만들어 냈다.


이 시디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장사를 해 먹는담" 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게이머에게 용팔이 소리를 듣는 세상에서, 어떻게 잘 돌아가는 복사 시디가

탄생할 수 있담" 하는 말로 바뀌어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서 오이 3개에

오렌지맛 쿠우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일요일에 상경하는 길로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단속이 떠서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편 용산역을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에 무너질 듯한 용산역 밑으로

<출처>
알 수 없었음..
단지 "방망이 깍는 노인" 패러디 라는 것만....

긴급속보! 설악한 흔들바위 떨어지다!!

강원도 속초경찰서는 5일 오전 설악산 관광 중에 가이드 홍모씨(36.여행업)의 설명을 듣다가 중요지방문화재 37호 '흔들바위'를 밀어 떨어지게 한 관광객 제럴드씨(42. 미국인) 등 일행 6명에 대해 문화재 훼손 혐의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이날 새벽 5시 일출관광을 마친 뒤 흔들바위 관광을 하면서 "이 바위는 아무리 흔들어도 흔들리기만 할 뿐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가이드 홍 모씨의 말에 따라 평균체중 89Kg의 거구인 6명이 힘껏 밀어낸 끝에 바위를 추락시켰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에서 "가이드의 말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해 밀어본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의 고의성을 완강히 부인했다.

주한 미군 근무 경험이 있는 미국 애리조나 출신의 제럴드씨는 역도 코치 등을 하는 애리조나 주립 체육연맹 회원 5명과 함께 지난 10월 1일 일주일 관광 예정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소식을 전해들은 문화관광부와 강원도청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한편 근처에 관광 중이던 일부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흔들바위'는 추락 시 엄청난 굉음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고 모씨(37. 만화가)에 따르면 흔들바위가 떨어질 때






















"뻥!이요~"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다.